삼성 이건희 회장, 베트남ㆍ일본 방문 뒤 귀국

입력 2012-11-03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3일 베트남, 일본 등을 방문한 뒤 한달 만에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달 3일 전용기편으로 일본으로 출국한 이 회장은 베트남과 중국을 방문해 현지 사업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한 후 다시 일본에 들렀다가 이날 오후 4시15분께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등이 마중나왔다. 이 회장은 별다른 발언 없이 출국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술 게임이 빌보드 입성예고…로제 ‘아파트’ 속 한국 술 문화 [해시태그]
  • 금값은 '최고치' 찍고, 비트코인은 '장밋빛 전망'…어디에 투자할까요? [이슈크래커]
  • 요동치는 글로벌 공급망...‘분절화’ 심화에 다각화 절실 [기후가 삼킨 글로벌 공급망]
  • MZ가 칼퇴한다고요?…"부장님이 더 일찍 퇴근" [데이터클립]
  • 의료계 참여가 성공 관건인데…의무 불이행해도 패널티 없어[편해지는 실손청구]
  • 또다시 밀린 한국시리즈…23일 오후 4시 1차전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재개
  • AI 지각생 카카오의 반격 …제2의 카톡 ‘카나나’로 승부수
  • ‘수익 업고 튀어’…늘어나는 상장사 공개매수, 묘수와 꼼수 사이[공개매수의 이면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29,000
    • -1.41%
    • 이더리움
    • 3,612,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493,300
    • -2.99%
    • 리플
    • 738
    • -2.64%
    • 솔라나
    • 227,400
    • -0.44%
    • 에이다
    • 497
    • -0.2%
    • 이오스
    • 665
    • -2.35%
    • 트론
    • 219
    • +1.86%
    • 스텔라루멘
    • 13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6,000
    • -3.93%
    • 체인링크
    • 16,500
    • +1.54%
    • 샌드박스
    • 373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