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DIY 리폼 박람회 2년 연속 참가… “고객과 소통 강화”

입력 2015-04-13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DIY 리폼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한화L&C 전시관에서 셀프 인테리어 바닥재인 '쉬움'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한화L&C)

한화L&C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DIY 리폼 박람회’에 자사의 DIY 바닥재인 ‘쉬움’을 2년 연속 출품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L&C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셀프 인테리어 바닥재인 ‘쉬움’만을 단독 출품했다. 한화L&C 관계자는 “화려한 제품 전시를 최대한 억제하고 그에 따른 비용효과를 관람객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며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관람객에게 가장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다.

한화L&C는 이번 전시를 통해 1개월 평균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가 됐다고 밝혔다.

한화L&C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형태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 채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화L&C 관계자는 “고객들의 요구사항 충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워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보를 지속저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코인 신화 위믹스…신화와 허구 기로에 섰다 [위메이드 혁신의 민낯]
  • [르포]유주택자 대출 제한 첫 날, 한산한 창구 "은행별 대책 달라 복잡해"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오후 11시 월드컵 3차예선 오만전…중계 어디서?
  • 연세대 직관 패배…추석 연휴 결방 '최강야구' 강릉고 결과는?
  • 제도 시행 1년 가까워져 오는데…복수의결권 도입 기업 2곳뿐 [복수의결권 300일]
  • 불륜 고백→친권 포기서 작성까지…'이혼 예능' 범람의 진짜 문제 [이슈크래커]
  • 전기차 화재 후…75.6% "전기차 구매 망설여진다" [데이터클립]
  • “고금리 탓에 경기회복 지연”…전방위 압박받는 한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6,931,000
    • +3.36%
    • 이더리움
    • 3,172,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435,400
    • +4.61%
    • 리플
    • 727
    • +1.39%
    • 솔라나
    • 181,200
    • +3.9%
    • 에이다
    • 461
    • -0.43%
    • 이오스
    • 667
    • +1.37%
    • 트론
    • 207
    • -0.96%
    • 스텔라루멘
    • 126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64,000
    • +6.58%
    • 체인링크
    • 14,110
    • +0%
    • 샌드박스
    • 34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