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장세주·장세욱 형제, 230억 주식담보대출 받아

입력 2014-06-30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제강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장세욱 유니온스틸 사장이 동국제강 주식을 담보로 230억원 규모의 대출을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장세주 회장은 자사주 265만주를 담보로 한국증권금융으로부터 100억원의 담보대출을 받았고 동생인 장세욱 사장은 동국제강 주식 340만주를 담보로 130억원의 대출을 받았다. 대출기간은 올해 12월23일까지 약 6개월이다.

한편,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사장은 동국제강 주식을 각각 923만2765주(14.93%), 632만주(10.22%)를 보유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비신랑, 1억 모아놨으면…" 실제 결혼자금 저축액은? [그래픽 스토리]
  • ‘광복절 특사’ 복권 대상에 김경수 포함…법조계 시각은
  • 스프링클러 아파트직원이 껐다…인천 청라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전말
  • 제5호 태풍 '마리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태권도 서건우, 남자 80kg급 8강 진출…극적인 역전승 거둬 [파리올림픽]
  • 구로역에서 작업 중 코레일 직원 3명 사상… 국토부, 철저 조사해 재발방지
  • '여행 가이드'가 무려 방시혁…포털 뜨겁게 달군 BJ 과즙세연은 누구?
  • 옆구리 찌르는 ‘요로결석’, 여름철 잘 걸리는 이유는?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8.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4,935,000
    • +5.14%
    • 이더리움
    • 3,693,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481,900
    • +5.13%
    • 리플
    • 823
    • -5.07%
    • 솔라나
    • 219,000
    • +1.2%
    • 에이다
    • 480
    • +1.91%
    • 이오스
    • 666
    • +1.68%
    • 트론
    • 177
    • +0%
    • 스텔라루멘
    • 140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59,000
    • -1.83%
    • 체인링크
    • 14,660
    • +3.68%
    • 샌드박스
    • 368
    • +5.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