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분기 단칸지수 -12…예상보다 악화 (1보)

입력 2012-12-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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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14일(현지시간) 올해 4분기 단칸지수가 마이너스(-) 1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의 -3은 물론 전문가 예상치 -10보다 더 떨어진 것이다.

수치는 또 지난 2010년 1분기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단칸지수는 일본 대형 제조업체의 경기판단을 종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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