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두드림 페스티벌’

입력 2024-10-06 11:11 수정 2024-10-06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첫 시작 올해로 3번째…타악기로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

▲5일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열린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2024 두드림 페스티벌’에서 발달장애인 타악기팀 ‘아리아난타’와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5일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열린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2024 두드림 페스티벌’에서 발달장애인 타악기팀 ‘아리아난타’와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2024 두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두드림 페스티벌은 타악기를 문화 소통 창구로 삼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두드리고, 연주하고, 춤추는 축제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다.

5일 열린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비장애인, 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주요 인사로는 김광일 홈플러스 부회장,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 박인주 홈플러스e파란재단 이사장, 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이 참석했다. 홈플러스는 간식 등 물품 지원은 물론,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힘을 보탰다.

올해는 ‘탭(TAP)! 탭(TAP)! 꿈과 마음을 두드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발달장애인 타악기팀 ‘아리아난타’의 공연으로 시작해 △타악기 공연 드럼 서클 △국내외 악기를 체험해보는 타악기 워크숍 △몸으로 표현하는 바디 워크숍 △다양한 문화 공연 △페이스 페인팅과 핀버튼·그립톡 만들기 △영수증 사진기 체험존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조현구 홈플러스 사회공헌팀장은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미래 세대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홈플러스의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시대, 희비 엇갈리는 글로벌 반도체 3사 ‘삼성vs마이크론vs인텔’
  • “하루·이틀·삼일·사흘”…요즘 세대, 정말 이렇게 말한다고요? [이슈크래커]
  • 늦더위에 지각한 ‘가을 단풍’…20일께 설악산 절정
  • 4분기 회사채 만기 15조…美 금리 인하 수혜 대신 ‘초우량등급’ 우려 부상
  • 상반기 삼전·하이닉스 12조원 순매수한 외국인…산만큼 팔았다
  • 해외서 공사하고 못 받은 돈 3년간 5.2兆...3년 치 영업이익 물린 곳도
  • 10월 금통위 관전포인트도 ‘소수의견’…경제진단 메시지 ‘주목’
  • 공개매수 가격 인상 없다는 ‘MBK’에…고려아연, “적법하게 철회해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2,576,000
    • -1.96%
    • 이더리움
    • 3,228,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436,100
    • -2.15%
    • 리플
    • 713
    • -0.7%
    • 솔라나
    • 189,700
    • -2.47%
    • 에이다
    • 459
    • -1.71%
    • 이오스
    • 616
    • -2.69%
    • 트론
    • 217
    • +0.46%
    • 스텔라루멘
    • 12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59,600
    • -3.17%
    • 체인링크
    • 14,270
    • -3.19%
    • 샌드박스
    • 332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