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 김병준 총리 내정자, 37일만에 자연인으로…사무실도 정리

입력 2016-12-10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준 국민대 교수(사진=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병준 국민대 교수(사진=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책임총리 후보로 지명됐던 김병준 국민대 교수의 총리 내정자 지위가 37일 만에 소멸했다.

김 교수는 9일까지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내정자 사무실에 정상적으로 출근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해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 권한 대행에 오르면서 총리 내정자 신분이 자동으로 사라졌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금감원 연수원 사무실을 모두 비운 상태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일, 정국 수습을 위해 참여정부 정책실장 출신인 김병준 교수를 차기 총리에 지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비신랑, 1억 모아놨으면…" 실제 결혼자금 저축액은? [그래픽 스토리]
  • 제5호 태풍 '마리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구로역에서 작업 중 코레일 직원 3명 사상… 국토부, 철저 조사해 재발방지
  • '여행 가이드'가 무려 방시혁…포털 뜨겁게 달군 BJ 과즙세연은 누구?
  • 옆구리 찌르는 ‘요로결석’, 여름철 잘 걸리는 이유는? [e건강~쏙]
  • 태권도 김유진, 세계 1·2위 꺾고 57㎏급 우승…16년 만의 쾌거 [파리올림픽]
  • 미국 젠지 열광한 '원사이즈' 옷 가게, 한국서도 성공할까? [솔드아웃]
  • 킥보드냐 스쿠터냐…BTS 슈가가 받게 될 ‘음주운전 처벌’은?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5,440,000
    • +5.76%
    • 이더리움
    • 3,783,000
    • +10.03%
    • 비트코인 캐시
    • 489,000
    • +6.65%
    • 리플
    • 845
    • -1.29%
    • 솔라나
    • 221,200
    • +1.61%
    • 에이다
    • 488
    • +2.74%
    • 이오스
    • 670
    • +1.98%
    • 트론
    • 178
    • +0.56%
    • 스텔라루멘
    • 141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9,400
    • +3.13%
    • 체인링크
    • 14,830
    • +4.66%
    • 샌드박스
    • 368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