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축구 대표팀 ‘8강’ 위해 브라질리아로…멕시코전 준비

입력 2016-08-08 2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8강을 위해 브라질 수도인 브라질리아로 향한다.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로 이동한다. 브라질리아는 올림픽 개최 도시인 리우데자네이루 서북쪽으로 약 900km 떨어진 해발 고도 1100m의 고원지대 도시다.

피지·독일과 치른 1·2차전에서 1승 1무를 기록해 C조 1위에 오른 한국팀은 이날 항공편으로 브라질리아로 도착해 휴식을 취한 뒤 9일부터 전술훈련에 돌입한다. 한국팀은 11일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멕시코와 C조 마지막 경기를 한다.

멕시코 전에서 무승부 이상 성적을 거두면 8강에 진출한다. 멕시코에 대한 역대 전적은 2승 4무 1패다. 그러나 멕시코는 올림픽 남자축구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은 “멕시코전에서 무조건 이기는 전략을 세우겠다. 브라질리아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펜싱 여자 사브르, 사상 첫 단체전 은메달…우크라에 역전패 [파리올림픽]
  • 투자만큼 마케팅 효과도 '톡톡'…'파리올림픽' 특수 누리는 기업은? [이슈크래커]
  • 단독 “셀러도 몰랐던 위성몰”…‘큐익스프레스 상장용’ 부풀리기 꼼수[티메프發 쇼크]
  • 부작용이 신약으로…반전 성공한 치료제는?
  • 아이브, 美 롤라팔루자 신고식 '성공적'…밴드 라이브로 팔색조 무대 완성
  • 엔화 강세에 엔테크족 '반짝 웃음'…추가상승 여부는 '글쎄'
  • “유급 없다”는데도 돌아오지 않는 의대생…수업 출석률 2.7% 불과
  • 기술주 흔들려도…외국인 ‘삼성 러브콜’ 건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5,598,000
    • -1.6%
    • 이더리움
    • 4,10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509,500
    • -5.91%
    • 리플
    • 784
    • -2.73%
    • 솔라나
    • 202,100
    • -5.65%
    • 에이다
    • 509
    • -2.3%
    • 이오스
    • 716
    • -2.19%
    • 트론
    • 179
    • +1.7%
    • 스텔라루멘
    • 131
    • -2.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0,600
    • -4.87%
    • 체인링크
    • 16,550
    • -2.53%
    • 샌드박스
    • 392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