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윤종신, 10년 만에 한 자리…'우리도 스탠딩' 콘서트 개최

입력 2013-07-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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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과 윤종신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8월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이승환 윤종신 김예림 정인 조문근이 스탠딩 콘서트 '우리도 스탠딩!'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들의 새로운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관객과 가수가 함께하는 일탈이 펼쳐진다. 발라드로 대표되는 윤종신, 유니크한 보컬리스트 정인, 올해 상반기 가요계에 이슈를 몰고 온 김예림, 공연계의 영원한 어린왕자 이승환과 엠넷 '슈퍼스타K'의 주역 조문근의 조합이 기존에 예상할 수 없었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승환과 윤종신은 2004년 '사색동화' 공연 이후 10년 만에 다시 뭉쳐 눈길을 끈다.

색다른 무대가 펼쳐질 '우리도 스탠딩!'은 8월 3일 오후 7시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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