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골드클래스’ 6월 모델하우스 개관

입력 2013-05-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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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활권 L3 블록에 소형 508가구 공급

호남지역 건설사 골드클래스㈜는 오는 6월 초 ‘세종시 골드클래스’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종시 골드클래스는 세종시에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1-1 생활권의 L3 블록에 들어선다. 물량은 전용면적 59㎡의 단일 508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된 단지로 대부분 남향위주로 설계된다.

세종시 1-1 생활권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사용하는 한편, 대중교통과 자전거도로 등의 시설이 잘 갖춰진 친환경 생태권역으로 조성된다. 또 초·중·고등학교가 밀집돼 있고 과학고와 외국어고가 근접해있다.

골드클래스가 지어지는 L3 블록 인근에는 주민센터와 실내체육시설, 문화의 집,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이 모두 갖춰진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풍족한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특히 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조성되는 가락이 있는 놀이 휴식공간 ‘가락뜰 근린 공원’이 골드클래스 단지와 길하나를 두고 마주하고 있다.

고속도로와 외부 연결도로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점 역시 세종 골드클래스의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기영 골드클래스 분양팀장은 “세종시 골드클래스는 편리한 교통과 교육, 공원과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특히 요즘 같은 주택시장 침체기에 소형 주거공간이 인기를 끌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544-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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