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급성 빈혈로 입원…다른 멤버만 출국

입력 2012-07-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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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사진=DSP미디어)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급성 빈혈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한승연이 지난 7일 두통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승연은 현재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앞서 한승연은 카라의 이름을 딴 향수 ‘K5J’의 홍보 차 싱가포르에 방문 예정이었다. 한승연의 입원으로 다른 4명(박규리·정니콜·구하라·강지영)의 멤버 만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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