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2.02p, 하락(▼7.72p, -0.36%)마감. 외국인 +341억, 개인 +203억, 기관 -579억

입력 2019-07-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2포인트(-0.36%) 하락한 2122.0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341억 원을, 개인은 20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57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9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0.61%) 음식료품(+0.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27%) 비금속광물(-0.10%)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종이·목재(+0.39%) 전기·전자(+0.38%) 기계(+0.3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08%) 섬유·의복(-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3.54%), 사료(+3.09%), 원자력발전(+2.63%), 게임(+2.28%), 주류(+2.0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1.38%), 보험(-1.15%), 백화점(-0.88%), 자전거(-0.85%), 전선(-0.4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75% 내린 4만62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00% 오른 7만1400원에 마감했으며, SK텔레콤(+1.36%), 삼성바이오로직스(+0.94%)가 상승한 반면 LG생활건강(-2.89%), 현대차(-2.84%), LG화학(-1.83%)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고려산업(+23.54%), 키다리스튜디오(+18.88%), 신송홀딩스(+13.5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키위미디어그룹(-11.68%), 마니커(-7.37%), 한국주철관(-6.2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42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3개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2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6원(+0.14%), 중국 위안화는 170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휴에도 이렇게 덥다고요?…10년간 추석 날씨 어땠나 [해시태그]
  • “축구장 280개 크기·4만명 근무 최첨단 오피스” 中 알리바바 본사 가보니 [新크로스보더 알리의 비밀]
  • 법원, ‘티메프’ 회생 개시 결정…“내달 10일까지 채권자 목록 제출해야”
  • 단독 직매입 키우는 ‘오늘의집’…물류센터 2000평 추가 확보
  • 최초의 ‘애플 AI폰’ 아이폰16 공개…‘AI 개척자’ 갤럭시 아성 흔들까
  • "통신 3사 평균요금, 알뜰폰보다 무려 3배 높아" [데이터클립]
  • 삼성 SK 롯데 바닥 신호?… 임원 잇따른 자사주 매입
  • 문체부 "김택규 회장, 횡령ㆍ배임 사태 책임 피하기 어려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7,348,000
    • +3.27%
    • 이더리움
    • 3,19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437,900
    • +4.14%
    • 리플
    • 730
    • +1.11%
    • 솔라나
    • 182,500
    • +3.81%
    • 에이다
    • 462
    • -0.22%
    • 이오스
    • 662
    • +0.76%
    • 트론
    • 207
    • -0.48%
    • 스텔라루멘
    • 127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65,900
    • +8.48%
    • 체인링크
    • 14,190
    • -2.47%
    • 샌드박스
    • 343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